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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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윽동새들아

비록 점점꼬부리지고핻ᆢ 걱정근싱 나한테저나해 알것니ㅏㆍㆍ웟들어저도 ㆍ알앟지~~^^인샹은 한방읻니라고 ㆍㆍ아픈것동그렇고 ^^^^모두모두싸랑한다

Date 2026.08.27 / View 40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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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활동일이야!

엄마, 오늘은 동호회 활동이 있어서 신촌에서 방탈출 해.

내일 일정이 있어서 오늘 뒷풀이는 못하고 그냥 집에 오려고.

오늘 업무 끝낼 게 있어서... 나름 두뇌 풀가동 했다 진짜...

오늘도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8.26 / View 1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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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어디야? 오늘은 뭐 드셨어?


이게 매일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는 찻 마디였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 했던게 기억에 많이 남네 ...


딱히 할 말은 별로 없었어도 매일 엄마 목소리 듣고 안부 묻는게


나의 하루 루틴이였는데... 전화 안되면 걱정이 많이 되고 해서

그곳에서는 뭐 드셨어? 시원해? 잠자린 편안하고?


엄마가 병원에 있을때 내손 꼭 잡으면 잠을 잘 주무셨는데...


토닥 토닥 손등 두드려 드리면 안심하고 주무시고..


매일 병원에서 나 찾으니까 병원 근무자들이 내 이름을 다 기억하고 ,,,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난 엄마한테 해드린게 너무 없는것 같아서 속상하고 내 자신이 원망스러워


이제 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생각이 나니까 속상해...


오늘은 미용실가서 이발 좀 해야겠어...깔끔하게 깍고 다녀야지...


엄마가 늘 그랬잖어 너는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린다고...


참 ...추석에는 엄마 있는 그곳에 방문이 안돼 그래서 집에서 엄마 첫 명절 음식 내가 할 건데....뭐 드시고 싶어?


드시고 싶은것 있음 꿈에라도 와서 꼭 말해줘


내가 시장봐서 꼭 만들어 드릴께..


또 올께...


내 꿈에 꼭 와줘...


울엄마 내엄마1



Date 2026.08.26 / View 27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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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비공개
Date 2026.08.26 / View 22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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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된대?

진짜 안된다그래?

Date 2026.08.26 / View 34
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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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아직도 덥다

더위가 한풀 꺾이는 것 같더니 또 다시 덥네....ㅠㅠ

아침에 출근하는데 더워서 고생 좀 했어 ㅠㅠ

오늘은 약속도 없고, 운동 가는 날도 아니라서

집 가서 집밥 해먹고 집안일도 좀 하고 쉬려고!

오늘도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8.25 / View 2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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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처서가 지났는데도 여긴 더워 좀 있음 가을이 오는데도...


그곳은 가을에 피는 코스모스 많이 폈어?


엄만 코스모스 활짝 핀 길 무지 좋아 했잖아 이쁘다고


우리 엄마는 꽃을 많이 좋아했지


나도 엄마 아들이라서 그런지 꽃 무지 좋아하고 휴대폰 사진에 온통 꽃 사진이니까..


남자가 무슨 꽃을 그리 좋아 하냐고..


어제도 엄마랑 갔던 곳이 TV에 나오더라고 참 많이도 다녔어..엄마랑 나랑 같이


그래서 그런지 엄마 생각이 지워지지도 않고 더 그리운 것 같아...


매일매일 그리워


난 아직도 원주집에 가보질 못했어 엄마가 그곳으로 가신 후에는


왠지 눈물만 날것 같아서 엄마가 원주집에 없다는게 슬프기도 하고 조금은 무섭기도해서


호박잎쌈, 간장게장, 옛날 오이지, 천엽, 올갱이, 생채무침 등등 작년에 참 많이도 해드렸는데...


엄마가 밥을 잘 못드시니까 입맛에 맞고 먹고 싶다면 뭐든 다했었는데...


너무 그립다...엄마가


눈물이 나서 안되겠다....


또 올께...


엄마는 늘 내 마음속에 있으니까..



Date 2026.08.25 / View 25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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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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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8.24 / View 23
김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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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큰아들왓어

아빠 이렇게 오랫만이지??

아빠한테 갔다오고 쓴다는거 깜빡하고 그러다 이렇게 쓰네..

어제는 내일이 엄마생일이라서

우리가족 다같이 모였어.

아빠엄마가 자주가던? 구로 애슐리에서 ㅎㅎ

세종시에서 이모도 오고 오랫만에 다같이 봤네..

아빠가 우리곁을떠난지 515일이나 됬어.

이게 근데 시간이 벌써이렇게 지났드라..

500여일이란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거같은데..

참 그래 그치??

나두 이제 나이먹다보니

엄마가 어렸을때

10살에는 10km 20살에는 20km로 시간이 간다는말이 40대가지나고 보니 더빨리가는거같애

엄마는 얼마나 더빨리가겠어..

이제 동윤이랑 나랑 계속 엄마옆에 아빠 몫까지 잘해줄께..

지켜봐주고 우리가족 항상 힘내게 해줘..!!

사랑해 아빠 ♡

Date 2026.08.24 / View 23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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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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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8.24 / View 18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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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오늘은 친구랑 롯데호텔 라운지 가서 저녁식사 하기로 했어.

엄마랑도 같이 갈 수 있었다면 참 좋을텐데...

아빠랑 지은이도 그 라운지 엄청 좋아해.

진짜 엄마랑 거기서 맛있는 음식에 위스키 한 잔 할 수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8.24 / View 19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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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되어가는데도 보고싶고 그리운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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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8.23 / View 19
sj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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