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채야 이 언니왔다 넘 오랜만에 왔지 ㅋㅋㅋㅋㅠ 미안해 이 일 저 일 있다보니까 오랜만에왔따ㅋㅋㅋㅋ 우리가 알게된게 작년 이맘때쯤인데 벌써 1년이나 됐어~ 요즘 여기 날씨는 꽤 쌀쌀해ㅠㅠ 벌써 긴팔을 꺼냈다니까ㅋㅋㅋ 암튼! 요즘 네 생각이 많이 나 그만큼 많이 보고싶기도하고.. 거기선 잘 지내지? 너라면 잘 지낼거라 이 언니는 믿는다😎😎 아 그리고 나 고졸이다?? 이거 말 했었나? 아무튼 무튼 무튼 그렇다~.. 너한테는 꼭 말로 축하받고 싶었는데 하하.. 그래도 지금 축하해주고 있는 거 다 알아 고맙다ㅏㅏ 사실 너랑 처음 알게됐을때랑 너 떠나고도 많이 힘들었어 그런데 너랑 연락할때 너무 즐거워서 힘들었는데도 이 시간들이 영원했으면 하더라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정말 많이 네가 없었다면 나는 그 시간들을 견디지 못했을거야 아무튼 내가 너 진짜 많이 아껴 알지? 모르면 섭섭해할거야~ 말이 넘 길어졌나? ㅋㅋㅋ 그래도 재밌게 읽어줄거지? 암튼 사랑한다 송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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