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나 왔어!


오늘 팀 점심이 있어서 먹고 나왔는데 비가 쏟아지더라고.

그래서 당황했지만 팀 막내가 우산 가져와줘서 회사로 잘 복귀할 수 있었어.

엄마는 뭐하고 있어? 잘 쉬고 있어?

부디 엄마가 있는 곳이 이 곳보다 좋은 곳이면 좋겠다.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