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릴 수 없는 일들이 많듯이..
매 순간마다 떠오르는 이모의 얼굴... 더 많은 날들과 계절을 지내고 싶었는데..
이모께서 또 제게 깨달음과 지혜를 주시고 가시는 건지요.
나의 매일 기도와 함께 이모를 떠올립니다.
사랑합니다.
이정선 권사님~
정많고 마음넓고 예쁜 울이모
아직 모두가 이모를 잊지 못하고 있지요~
이모- 우리 잘 보이죠?
3초만에 한국과 미쿡을 오가시고 계시는건 아닌지 .. 궁금도 합니다.
아마 그곳에서는 전능하신 하느님처럼 한눈에 우리를 다 내려 보실수 있겠지요.
곧 찾아뵐께요.
이모가 이곳을 떠나신지 49일이 되는날. 이질녀 진영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