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어제 좋은 시간 보냈어!


엄마, 나 어제 지은이랑 진짜 재밌고 공연 보고 저녁도 먹고 집에 왔어.

간만에 진짜 재밌는 하루였던 것 같아.

오늘은 대학 동기랑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도 재밌게 잘 놀고 집에 들어갈게.

뭐 드시고 싶으신 지 꿈에 좀 나와서 얘기해줘!! 얼른 재료 주문해서 만들 준비할게.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