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1. 사랑하는 그리운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천국에서 평안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벌써 천국 가신지 49일째 되는날이네요.


살아 계실제 자주 찾아뵙지 못해 너무 죄송하고,

한국 가서도 어머니와 함께 시간 보내지 못하고 주님 품으로 보내 드린것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생각 할수록 효도하지 못한 것들 너무 많고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어머니가 좋아 하시던 " 주 예수보다 더 귀한것은 없네" 찬양 들으며

어머니의 사진 보는 날이면 꿈속에 찾아와 주시는 사랑하는 어머니!

꿈에서라도 만나 뵐수 있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곳곳에 성탄 음악이 들리는데 올해 성탄절 어머니와 함께 하지 못해 더 아쉽습니다.


목 놓아 "어머니 사랑합니다!!" 라고 들려 드리지 못한 딸의 목소리

천국에서 듣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이곳 식구들과 한국에 식구들 그리고 어머니가 제일 사랑 하시고 걱정하셨던 아버지("아빠 두고 엄마가 먼저 가면 어떡하나..." 하셨던)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니 염려 걱정 마시고,

아픔도 고통도 질병도 눈물도 슬픔도 없는 천국에 가 계시니 다시 만날 날을소망으로 위로 받고 날마다 승리 하기를 기도합니다. 🙏🏻


우리 식구 모두 함께 어머니 뵈러 가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같이 어머니 뵈러 갈때까지 천국에서 평안하게 강건하게 계시기를 기도합니다. 🙏🏻


어머니~ 사랑합니다~ ❤


미국에서.. 어머니의 사랑받는 딸 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