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픈데는 없으세요?
끼니 거르지 않고 잘 챙겨 드시고 있죠?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 아빠 안계시는 명절을 맞이 하니 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픕니다. 명절이 이렇게 괴로울 줄 몰랐네요...
오래오래 살아 계셨으면 좋으련만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보고 싶어하시던 아버지까지 뵐 수 없어 하루하루 지내기가 너무 힘들어요... 엄마가 하늘에서 잘 보살펴 주시리라 믿습니다.
살아 계실때 더 잘 해 드리지 못해 늘 죄송하고요.
하늘에서라도 편하고 행복하시길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