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똥강아지 보고싶다 어디있는건지 시간은 이렇게 흐르는데 너무 그리운데 볼수없으니 들을수없으니 어디로 가고있니 편하니 외롭지않니 그립지않니 엄만 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듣고싶고 우리 이젠 다시볼수없나 하루 하루 무너지고 속타고 죽을것같이 힘들다 이러고살아야하나
내사랑 똥강아지 보고싶다 어디있는건지 시간은 이렇게 흐르는데 너무 그리운데 볼수없으니 들을수없으니 어디로 가고있니 편하니 외롭지않니 그립지않니 엄만 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듣고싶고 우리 이젠 다시볼수없나 하루 하루 무너지고 속타고 죽을것같이 힘들다 이러고살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