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아 올해도 다가고 마지막날이네..네가 그리 급하게도 가버려서 정말 황망한 날들이고 아직도 네가 없다는게 믿기지 않는다..놓아주어야 한다고들 하는데 겪어보지 못한사람들이 하는 말인거 같고..그냥 아직도 네가 올것만 같으다...내년에는 내후년에는 네가 잊혀져 갈까....아니 더 보고 싶을거 같으다...한번만 볼수 있다면 꼭 안고 안놓아 줄거야... 한번만 안아보자...우리아들 많이 많이 사랑해...보고싶다 정말...
태형아 올해도 다가고 마지막날이네..네가 그리 급하게도 가버려서 정말 황망한 날들이고 아직도 네가 없다는게 믿기지 않는다..놓아주어야 한다고들 하는데 겪어보지 못한사람들이 하는 말인거 같고..그냥 아직도 네가 올것만 같으다...내년에는 내후년에는 네가 잊혀져 갈까....아니 더 보고 싶을거 같으다...한번만 볼수 있다면 꼭 안고 안놓아 줄거야... 한번만 안아보자...우리아들 많이 많이 사랑해...보고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