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어제 지은이랑 재밌게 놀았어


어제도 지은이랑 방탈출 하고 술 한 잔 했어.

처음 가보는 고기집에 갔는데 고기도 맛있고 가격도 좋더라고.

소맥 마셨는데 엄마도 소맥 좋아하던 생각이 나더라.

오늘은 피곤해서 일이 너무 손에 안 잡히네...

그래도 조금씩은 해보다가 퇴근하려고.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