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어머니..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어쩌다 이곳을 알게되어서

글남겨요 하늘에서는 아무 고통이나 걱정없이 잘

계실거라 믿어요 !! 항상 보고싶어요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