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곧 퇴근이야


오늘은 오후반반차 쓰고 동대문 쪽에 국악 공연 보러 가.

한국무용 배우기 시작하니까 이렇게 좋은 기회들이 있네.

공연 재밌게 보고 회사분들하고 술자리 있어서 다시 회사 쪽으로 돌아오려고.

오늘 하루 알차게 잘 보내고 귀가도 잘할게.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