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마음이보고싶다는말로...그리운마음이그립다는말로 는다표현할수없어...시간이지날수록 더가슴이애리고아파와..
하늘에서는 편안하고행복하게지내길간절히바라고있어~
정말로 우리들이다시만날수있을까? 오빠에게 좀더다정하게대해주지못했던거, 더많이즐거운시간을갖지못했던게못내사뭇쳐~
이곳은코로나라는바이러스로 모두의일상이 느리게돌아가고있어~
아버지그리고오빠를자주보러못가게만들어버렸지..
늘그립고보고싶은우리오빠..이곳에없어도우린늘오빠를사랑하고사랑하고또사랑해~~곧만나러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