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아들 태형아... 지금도 네가 없다는게 현실이 아닌거 같으다...며칠 있다 엄마 하고 집에 올거 같으네.. 놓아줘야 좋은데 갈수 있다는데 그말이 안들어와...그냥 네가 있었으면 좋겠다.. 같이 밥먹고 같이 티비보면서 웃기도하고 수다도 떨고.... 그랬으면 좋겠어.. 많이 보고싶으다 더 보고싶으다..우리 아들 태형이...정말 사랑한다...보고싶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태형아... 지금도 네가 없다는게 현실이 아닌거 같으다...며칠 있다 엄마 하고 집에 올거 같으네.. 놓아줘야 좋은데 갈수 있다는데 그말이 안들어와...그냥 네가 있었으면 좋겠다.. 같이 밥먹고 같이 티비보면서 웃기도하고 수다도 떨고.... 그랬으면 좋겠어.. 많이 보고싶으다 더 보고싶으다..우리 아들 태형이...정말 사랑한다...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