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입추가 지났어 그래서 그런지 오늘 아침은 바람도 선선하고 지난주와는 완전 다르네..
어떻게 하루아침에 날씨가 이렇게 변하지 알 수가 없어...조상님들은 어찌 알았을까?
입추 지나면 선선해 진다는 걸...대단해 그치
그래도 낮에는 아직도 더워 지난주 만큼은 아니지만.!
이번주에는 엄마 보러 갈께..많이 보고 싶네!
차를 가지고 서울 안가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라도 보러 갈꺼야....너무 보고 싶어
며칠만 참아...알았지..오랜만에 만나서 큰아들하고 수다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