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다 아들


아들 거기서는 안아프지? 엄만 니가 없는게 믿기가 힘들구나 여전히 옆에 있는거같고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못했는데 미안하고 사랑한다

조금만 있으면 우리 다시만나서 그땐 같이 산책하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