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곧 10월이네...


엄마, 어제 가서 엄마 보고 왔는데 엄마도 우리 봤어?

어제 엄마 드린 꽃이 엄청 컸는데... 엄마가 보고 예쁘다고 좋아했으면 좋겠네.

엄마 말대로 진짜 영혼이 있으면 좋겠다.

그럼 엄마가 내가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는 지 알텐데...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꿈에라도 놀러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