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잘계셔?


무지하게 너무너무 덥다~엄마계신곳은 시원해요? 다행이 올해더운날이겨속인데 아부지가 시원한 센타에 다니셔서 다행이네~이시간 찾아온것도 처음아닌가싶네~~더우니깐 갑자기 엄마얼굴에서 땀이 쭉쭉나던생각이나네~~잘계시고 혜진이도 안아프게 막내아들도 아무일없게 잘보살펴줘요~사랑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