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우야! 너가 천국에 가고는 처음으로 편지를 써 보는구나.
거기서 아버지와 니 매형은 만나 보았는지? 세상에서 처럼 아프지 말고 평안한
주님의 천국에서 잘 살고 있겠지? 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