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너무오랜만이라죄송해요


잘지내셨어ㆍㆍ엄마보고온지도 벌써 1주일되가네ㆍㆍ시간참빨라ㆍㆍ엄마없는빈자리 어떻게 안될까ㆍㆍ그러면서도 내아픈아니 ㆍㆍ그럴수도있다생각하는데ㄴ ㆍㆍ언제쯤맘이열릴라나ㆍㆍ청량리아파트도못와보고 이서방 사택사서 이제 좀있음ㆍ이사가는데ᆢ 하늘나라에서 다보고계시지?무난히 다잘넘어갈수있게 해줘요~~1층진상도 ㅠㅠㅠ 스트레스너무받아 ㆍㆍㆍ여기저기 간다길래ㆍ기냥 잘갔다오라고 ㆍㆍ내몸이 좀 편해지니깐~평일5일은 나보다 더먼저 퇴근허잖아 ~~~암튼 ㆍㆍ엄마도 놀러믾이댕기고 너무너무 보고싶지만 좀만참고 잘지내다 만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