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오늘은 비가 많이 온다


엄마, 원래 오늘 약속 없어서 집 가서 닭볶음탕 해먹으려 했는데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세린이랑 닭발 먹기로 했어.

술도 적당히 맛있게 먹고 잘 들어갈게.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벌써 8월이 다 지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