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롯데호텔 라운지 가서 저녁식사 하기로 했어.
엄마도 같이 식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
엄마랑 같이 좋은 호텔도 많이 가고 그랬어야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에 이런 가사가 있어.
'흔해빠질 만큼 많고 많은 좋은 것, 이젠 주고 싶어도 전할 방법이 없소.'
지금 내 마음이 정말 그렇네.
엄마를 다시 본다면 온갖 선물도 다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진짜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오늘도 롯데호텔 라운지 가서 저녁식사 하기로 했어.
엄마도 같이 식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
엄마랑 같이 좋은 호텔도 많이 가고 그랬어야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에 이런 가사가 있어.
'흔해빠질 만큼 많고 많은 좋은 것, 이젠 주고 싶어도 전할 방법이 없소.'
지금 내 마음이 정말 그렇네.
엄마를 다시 본다면 온갖 선물도 다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진짜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