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나의 사랑하는 엄마


엄마가 내 곁을 떠난지도 벌써 6년..

아직도 고인이라는 말은 낯설기만 하고...

매일 보고싶고 그립고..엄마랑 수다 떨던 그때가 그리운데..

요즘은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예전보다 말수도 많이 줄었어..

하늘에선 행복한지...행복하시겠죠?

엄마 없이 사는 삶이 많이 힘들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엄마와의 대화를 위해

열심히 살아볼게

엄마도 하늘에서 지켜봐줘요..

좋은 일이 많게 도와줘요

사랑해 내 하나뿐인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