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지호야 잘있니? 보고싶구나


  1. 아들 잘지내 ? 거긴 어떼? 엄마 아빠 형이 사는 세상은 코로나로 좀 힘들다 곧 설날이네 니가 더 보고 싶어진다 무소식이 희소식인가? 그래도 가끔 꿈에서 라도 먄나고싶다 오늘은 토욜 11시가 넘었네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