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 보러 왔지...요즘은 주위에 지인 부모님들이 엄마 계시는 곳으로 많이들 가시네..


이런 소식 들릴 때 마다 남일 같지않아!


엄마가 내 꿈에 나온 것 같은데 선명치가 않아...


꿈에라도 자주와 같이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맛난것 먹으로 가게 예전처럼


그리워 그 시간이 너무 ....


일요일에 엄마 보러 갈께...조금만 기다려...